오늘은 모처럼 조금 포근한 날씨에 교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붉은 난로가 기다리는 교육장에 모여서
글만 살아있을뿐 아니라 이야기도 얼굴도 살아있는 최교진 선생님의
이야기에 어느덧 귀기울여 푹 빠져들고 맙니다.~^^
재미나게 이야기 하시는 선생님~&과 즐거운 학생~들
오늘은 5번째 시간에 만날 탁동철님의 '물푸레 나무그늘'책의 한쪽은 읽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육정임 선생님의 재미난 상황극을 연상케하는 목소리로 듣고 감상할때까지
우리는 왜 그 글을 읽자고 하셨는지 몰랐습니다.
그 글에 탁동철 선생님이 전날 마을 어른들과 술드시고 수업에 들어와서는
서스름 없이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첫시간을 체육으로 바꾸어 수업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일기를 읽고
선생님도 써온 일기를 읽고
아이들과 친구같이 지낸다는 선생님을 볼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최교진 선생님도 어제 문익환 목사님 기일이라고 모여서 한잔을 하셨다고 하시는군요~ㅎㅎ
마치 수강생들을 학생들 대하듯이 그렇게 오늘도 어제 그간 한 주 있었던 이야기로 부터 선생님의
생각이 녹아난 이야기를 듣는 걸로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오 ~오늘은 숙제를 꾀 많이 해 왔습니다.
첫시간에 숙제를 냈더라면 많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받을수 있었을텐데요
이야기의 중반 오늘의 클라이 막스는 2번째 담임을 맡았던 중3아이의 이야기였습니다.
말그대로 꼴통이라는 아이와 있었던 이야기를 한편의 드라마처럼 펼치는데
결국 또 울음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글이 잘쓴글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도 있지만 그 보다더 내 주변인의 이야기가
더 감동을 주노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글감을 잡을때 아이들이 쓰고 싶은것을 쓰게 하는것이 글쓰기의 50%를 좌우한다고 하였어요.
선생님이 글감을 제시했을때~" 바로 이거야 내가 쓰고 싶던 거였어~!"ㅎ 라는 말이나오게~
붉은 난로가 기다리는 교육장에 모여서
글만 살아있을뿐 아니라 이야기도 얼굴도 살아있는 최교진 선생님의
이야기에 어느덧 귀기울여 푹 빠져들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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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번째 시간에 만날 탁동철님의 '물푸레 나무그늘'책의 한쪽은 읽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육정임 선생님의 재미난 상황극을 연상케하는 목소리로 듣고 감상할때까지
우리는 왜 그 글을 읽자고 하셨는지 몰랐습니다.
그 글에 탁동철 선생님이 전날 마을 어른들과 술드시고 수업에 들어와서는
서스름 없이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첫시간을 체육으로 바꾸어 수업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일기를 읽고
선생님도 써온 일기를 읽고
아이들과 친구같이 지낸다는 선생님을 볼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최교진 선생님도 어제 문익환 목사님 기일이라고 모여서 한잔을 하셨다고 하시는군요~ㅎㅎ
마치 수강생들을 학생들 대하듯이 그렇게 오늘도 어제 그간 한 주 있었던 이야기로 부터 선생님의
생각이 녹아난 이야기를 듣는 걸로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오 ~오늘은 숙제를 꾀 많이 해 왔습니다.
첫시간에 숙제를 냈더라면 많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받을수 있었을텐데요
이야기의 중반 오늘의 클라이 막스는 2번째 담임을 맡았던 중3아이의 이야기였습니다.
말그대로 꼴통이라는 아이와 있었던 이야기를 한편의 드라마처럼 펼치는데
결국 또 울음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글이 잘쓴글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도 있지만 그 보다더 내 주변인의 이야기가
더 감동을 주노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글감을 잡을때 아이들이 쓰고 싶은것을 쓰게 하는것이 글쓰기의 50%를 좌우한다고 하였어요.
선생님이 글감을 제시했을때~" 바로 이거야 내가 쓰고 싶던 거였어~!"ㅎ 라는 말이나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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