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7일 전주 한옥마을 여행 다녀왔습니다~^^
이수하/ 매봉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 후기 입니다~^^*
로드스콜라 두번째 여행은 전주 한옥마을이다.
이번엔 대전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전주 고속터미널에서 내렸다.
그곳에서 '경기전'이라는 곳에 갔다.
그곳은 퇴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셔 놓은 곳이고
길 가운데를 막아 그곳은 신이 다니는 길이라고 '신도'라고 불린다.
입구에 '하마비'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말에서 내려 걸어가라는 뜻이다.
그곳에서 조금만 더 가면 600년된 나무가 있는데 그나무 뿌리에 또 나무가 자라고 있어 신기했다.
둘다 은행나무인데 작은 나무는 큰나무의 자손이다.
600년산 나무는 봉황의 모습을 닮았다고 한다. 내가 보기에도 진짜 그렇게 보였다.
천연염색으로 손수건 물들이기를 했고 물이 든 손수건은 불꽃놀이 같았다.
로드 스콜라에서 어디든 가기만 하면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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