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글쓰기 4강-아이들 글을 어떻게 볼까?
일하는 아이들 -이오덕 저
먼저 어떻게 글을 보아야 하는가를 듣고
책에서 발췌한 글을 일고서 느낌과 생각을 나누었어요~
기억에 남는말~
글쓰기를 지도하는 선생님들에게 이오덕 선생님이 주신 말씀
"글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발 아이들같이, 초등학생들 같이 써보세요"
이렇게라면 신나게 써보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아이들같이 잘쓰려고 하지 않고 있는그대로~
표현의 욕구를 만들고 격려하는 말이었어요~
그리고
참꽃 -김을자(대곡분교 2학년)
참꽃 먹어 보니 씨다.
그래서 올해는 풍년이 지는 거다.
참꽃이 쓴 거 보니 글타(70년 4월)
이시를 읽고 강화정님께서 '이렇게 쓴글은 잘쓴 글인가요?'
'자기 감정니나 느낌이 들어가야하는게 아닌가 해서요'
최교진 선생님
'이아이가 2학년인데 글에 자기 삶이 들어나면 됩니다.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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