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8.18
청소년직업체험 네 번째 시간에는
두 명의 직업멘토와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먼저 명품희귀잡지 '토마토'의 이용원 편집장님!

직업멘토분들을 만나기 전에
우리끼리 인터뷰 전략도 짜보았지요.
사진과 캠코더 기록, 질문하고 기록하는 역할도 분담했구요.
이날 친구들은
지역문화를 꽃피워가는 '토마토'에서
일과 삶이 분리되지 않은,
내일의 희망과 자부심으로 무장한
행복한 직업인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외에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었는지
기록 담당했던 한솔이가 빨리 올려주었으면 좋겠어요.^^;

드라마 '타짜'의 작가이신 진헌수 작가님을 풀뿌리센터에서 만났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려고 준비를 많이 하셨던 듯 해요.
이야기 보따리를 풀고 풀어도 끝이 없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즐기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고,
작업현장의 뒷이야기며, 선생님의 질곡있는 삶의 이야기들을 많이 풀어주셨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루가 이렇게 바삐 지나갔어요.
헤어지기가 아쉬워 꼬리를 물고 이야기들이 이어지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다섯 번째 만남은 오븐스토리에서 있었던 2차 작업장체험입니다.
기대되시죠?
또 사진으로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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