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시민사회의 코드를 읽어라~!-장수찬 교수님과 함께하는 인문학강좌 가 있었어요.

탈 근대 사회로서의 특징들을 얘기하며 각 나라의 위치들도 듣는 시간이 었습니다.

상임 이사님도 참여 하셨는데, 질문을 칠판에 쓰며 설명하셨어요. 구체적으로 질문이 뭔지는 모르지만 우리나라의 포지션을 결정짓는 요소? 혹은 위치에 대한 내용 이었던것 같아요~

교육을 들을때 타 단체 분들도 함께 들어서 더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6월 25일
시민사회의 코드를 읽어라~!-장수찬 교수님과 함께하는 인문학강좌 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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