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 4절 도화지에 자기의 소개를 하고 있는데요.

ㅇ 나는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직업을 갖고 싶으며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형용사는 무엇인지
열심히, 그림으로 글로 풀어가고 있는 우리 친구들 입니다.
ㅇ전날 먹은 음식은 다 쓰는 것인가요? ㅎㅎ
김치찌개, 삼겹살, 케잌, 과일이 좋고
약사가 되고 싶은 그녀는 누구일까요?
그녀는 자신을 배고픈, 심플한 등의 형용사로 표현하여
직업체험 내내 닉네임이 배고픈 약사가 될 뻔 하다
마지막에 심플한 약사로 바꿨습니다.
ㅇ오호!! 커피 생각이 절로 나게 그림을 그려준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그녀는 자신이 매우 Cool 하고 chic하다고 표현했네요.
으흠... 쿨하고 쉬크한 바리스타라, 왠지 멋있네요.

이들을 보라 이들은 리액션의 달인인 것이다.!! ㅎㅎㅎ
3시간동안 정말 재미나게 오리엔테이션을 한 친구들입니다.^*^

언니들 사이에서 내내 탐색하며 말 없는 모습을 보여 줬지만
할 일은 재미나게 해가며 똑소리나는 모습도 보여준 예쁜 막내, 수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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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하하!! 셋의 표정이 모두 가지각색입니다. 그대들은 달인을 넘어선 리액션의 여왕이란 말인가!!
그려내고 싶고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결국, 다 하지 못하고 다음 시간에 이어서 하기로 했답니다. 한 명 한명의 사진을 미처 찍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담 시간에는 앤이 카메라를 얼굴에 들이댈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것 같아 기분이 좋다는 세심한 심리치료사의 마무리 말이 기억에 남네요. 상가 전문 실내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아주 구체적인 꿈을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밝은 얼굴도 생각납니다. 파티쉐가 꿈인 막내 수지는 말은 별로 없었지만 앞으로의 작업장 체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언니처럼 여기 저기 챙겼던 쿨하고 쉬크한 바리스타!! 앤이 보기에 그대는 커피의 온도만큼이나 따뜻한 바리스타입니다. 헤어 스타일이 딱 내 스타일이 었던 심플한 약사!! 언제 앤이랑 꼭 미용실에 같이 가 주기를 ^*^ 여러분을 만나기 전까지 무지 설레였던 앤 입니다. 만나고 나니 흥분되더군요. 여러분을 잘 만나고 싶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런 앤의 모습을 웃으며 봐 준 여러분, 고맙습니다. 다음을 기다리며.......^^*ㅎㅎㅎ |



직업체험 참가신청서[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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